뺨이 꽁꽁 얼어붙어버릴 것 같은 날씨에 걸어서 출근했어요. 지난 10월부터 마을버스 타면 10분이면 갈 거리를 일부러 30분씩 걸어다닌 덕에 겨울을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좀 춥긴 하지만 바람을 원체 좋아해요. 게다가 찬 바람이면 더 좋아요. 생생하게 살아 있구나 하는 느낌이 날 것으로 오거든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4.02.04 답글 아우~찬바람 말만 들어도 으실으실 추운데요? ㅎㅎ미경님의 겨울을 이겨내는 씩씩한 모습 좋습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2.05 답글 맞아요 다들 넘 추워서 얼어버릴 것 같대요ㅠㅠ근데 미경님처럼 저도 바람을 참 좋아해요ㅎㅎ 춥다는 느낌이 들지만 알싸한 바람을 좋아해요ㅎㅎ~암튼 찬바람 너무 좋아하면 탈나더라구요~~독감 조심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02.04 답글 우와 대단하시네요. 저는 어제 추워서 집밖으로 한발짝도 안나갔어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는 미경님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