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첵합니다. 오늘부터 같이 앉고 싶은 친구랑 짝을 할 수 있다고 아침에 밥도 대충 먹고 부랴부랴 학교에 간 녀석이 원하는 친구랑 짝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친구가 생기니 학교생활이 한결 편안해 진거 같아요. 1학년때 매일 학교를 자퇴를 하겠다 학교 행사중 입학식과 개학식이 가장 끔찍하다고 하던 녀석이 개학식날 아무말이 없길래 예전 이야기를 해 주니 피식 웃네요. 자기도 좀 어처구니가 없었나봐요. 1학년때는 친구들이 개그프로그램 따라하며 건드리면 화가 나서 어쩔 줄 모르고 아이들이 자기 나름의 지식으로 정확한 정보를 얘기하지 않으면 펄펄 뛰던 녀석이 어제는 친구의 허풍을 듣고 와서 웃으며 이야기 하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2.04
  • 답글 그만큼 한뼘 또 자란게지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2.05
  • 답글 태희님이 고민하던 것들이 하나씩 풀리고 있군요~
    지형이도 몇년 전 처음 볼 때보다 표정이 많이 밝아보여참 좋아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2.05
  • 답글 성표도 방학숙제한자안하고
    내깔긴채 집에서뒹굴대다가
    개학2일전,양심상 가방과신발은빨아놨는데~
    운동장모래가 거의 서해바다뻘수준이라면
    신발과신발주머니를 곤죽을 만들었다는...
    성표엄마뒷목잡는스토리있었어요~
    우린개학1월27일...어흑ㅡㅡ;;;

    그래도우리애들많이컸죠???
    작성자 저에요저 작성시간 14.02.04
  • 답글 지형이가 많이 부드러워졌음이 느껴지네요~ 언니 설은 잘 보내셨죠? ㅎㅎ
    동혁이는 오늘 개학이예요. 방학내내 잘놀고~ 숙제는 하나도 안하고..(진짜 아무것도 안했네요..) 방학식 날 가방 그대로 오늘 들고 갔어요. ㅎㅎㅎ
    숙제 검사도 안할거 같아서 저도 신경도 안쓰게 되더라구요.
    근데... 친구 문제는..음.. 동혁이도 올해는 달라지겠죠??
    친구 따라쟁이 할때도 걱정이더니 친구가 없어도 걱정이고... 그래도 따라쟁이는 낫겠다는 결론~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4.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