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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또 오랜만에들어왔네요^^;;;
닉네임바꾸고온다고 쓴지도 꾀됬는데~
여태못들어오다,
오늘들어와 그간못본이야기들
훑었어요~
저,성표엄마에요^^
명절앞두고~
고깃집하는성표네는
고기써느라바쁘고~~
아들의생사만확인한채살다가,
얼레벌레개학을하고~
1학년을2주남겨놓고
여작헤매는성표는
점점잔꾀만늘어~
샘은뛰시고
성표는날고있지욧 ㅍㅎㅎㅎ
이제,쫌 자주들어와~
파란만장성표이야기전할께요^^
작성자
저에요저
작성시간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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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 않아도 왜 안들어 오시나 궁금했어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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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순둥이의 탈을 쓴 꾀쟁이 성표의 2학년 기대합니다~^^
참 순해보이는데 말이지요~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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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떻게다들아시나요~~~^^???ㅋㅋㅋㅋ
저의존재감이~~^^
머리칼 손으로 휘날리는 이모티콘하나
쓰고싶네요^^ㅍㅎㅎㅎ
작성자
저에요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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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성표엄마라 안밝혀도 누군지 알지용~~~~^^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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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첫줄 읽고 래윤씨인줄 알았다는..ㅎㅎ
내가 언제부터 눈치가 이리 빨라졌지??^^;;;
요즘 소식이 뜸하더니 맛난 고기 맛 보여주느라 바빴군요.
파란만장 성표이야기 기대되어요~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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