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과 함께 일들이 술술 풀리는게 좋은 일이 많을 한해가 될거 같아요.. 이사하면서 날짜가 어긋나 대출이 좀 복잡했는데 그것도 어제 잘 마무리 됐고, 소진이 이름을 학교가기전에 바꿔준다고 개명신청을 했는데 어제 허가됐다는 우편이 날아왔네요~~ 아빠친구분이 작명하신다고 지어다주신건데 한자가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 이름으로는 적당하지 않은거 같아 아빠한테 미안해 매년 미루다가 학교가기전에 말씀 드리고 바꿨거든요.. 이제는 만나면 소진이가 아니고 정윤지로 불러주세요~~^^작성자다향작성시간14.02.05
답글네~~윤지가 친구들과 헤어져서 이사가는걸 많이 서운해했는데 시윤이 만나고 이사가면 아주 가깝다고했더니 서운한 마음이 많이 없어지고 빨리 이사가서 만나고 싶다고 그러고 있어요~~ 정리되면 가까우신분들 초대할께요.. 아이들이랑 놀러오세요.. 지수도 윤지도 한번봤는데도 친구들을 보고 싶어하네요~~^^작성자다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07
답글시윤이한테 얘기하니 다음에 만나면 윤지라고 부르겠데요^^ 오늘 이사하시나요? 잘 마무리하시고 가까우니 놀러오세요^^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