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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출첵합니다. 오늘은 애들 아빠가 차량 수리때문에 쉬게 되어 아들은 학교 보내고 딸은 아빠따라 보내고 집에 혼자 있었어요. 그냥 늘어지게 낮잠도 자고 그러려고 했는데 지저분한 집을 보니 도저히 쉴 수가 없더라구요. 아이가 학교를 잘 다녀서 그런가 제가 긴장이 풀린건지 여기 저기 아프기도 하고 의욕이 없네요. 그래서 3일째 밖으로 한발짝도 안나갔어요. 아직봄도 아니라 봄을 타는 것도 아니고...^^ 다들 잘 지내시지요? 2월 체험학습 공지가 뜨나 하고 날마다 들어와보고 있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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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체험학습 공지는 내일 쯤 올라올거 같아요
제임스님과 운영진이 논의하고 결정하느라 시간이 걸렸어요
체력이 많이 다운되셨나봐요 좋은 거 챙겨드시면서
쉬세요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2.07 -
답글 저도요새그래요~
설겆이쌓아놨다하고~
대충때우고~
ㅜㅜ
정신차리고퐈이팅해야겠어요^^ 작성자 저에요저 작성시간 1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