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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살 되는 딸아이와 키즈까페를 왔는데..
그간 큰아들에게서 봐오던..낯설지 않은 모습이 보이네요.
들어서자마자 LTE 속도로 앞도 뒤도없이 무조건 직진..
눈 깜빡할 사이에 위아래 구석구석을 다훑고..
같이 간 일행에게는 관심없고 혼자만의 스케쥴로 아주 바쁘네요ㅡㅜ..
한바퀴를 죄다 탐색하고선 그제야 엄마 찾더니 뭘 사줄때까지 떼쓰고 뒹구는건 오빠한테 없던 모습인데..ㅜㅜ얘는 더하네요..아흑~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2.08 -
답글 ㅋㅋ 키즈카페에서 아픈 추억이 많은 일인입니다. 불행 중 다행은 뭐 사달라고 조르진 않는 거네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