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첫째는 학교가고 둘째는 아직도 꿈나라에 가 있어요. 거실에 혼자 가만히 앉아 지붕위에 쌓인 눈을 보고 있으니 따뜻한 집안에서 난 참 행복하게 보내고 있구나 싶네요. 밤새 코가 막혀 잠을 설쳤더니 정신은 몽롱 하지만 오늘도 으쌰 으쌰 힘을 내 보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