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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 너무나 끔직하고 경악을 금치못할 나주성폭행 사건으로 넘 무섭고 ...맘이 힘들었어요ㅠㅠ
부디 더이상 인면수심의 어른들에게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는 어린양들이 생겨나지 않는 사회가 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9.05 -
답글 내집에서도 맘 편히 잠들지 못하는 어린양이 불쌍하고 딸 키우는 엄마입장으로 내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을까? 불안해서 공원에 운동도 못 나가게 했네요.
나주 어린 양이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이사가서 아픈 상처 빨리 치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금운동도 한다하니 동참하려구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