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어제 저녁 두 녀석 다 월요일도 일요일처럼 그냥 놀고 싶다....고 하길래, 큰녀석은 공교육 수업일수를 채워야 하니 학교에 가라고 했고 둘째는 유치원이니까 그냥 가기 싫으면 집에 있으라 했어요. 큰 애는 둘째를 너무 부러워하고 나름 착한 아이인 둘째는 그래도 되는 거냐며 눈이 휘둥그레지더군요. 아침에 작은 녀석 콜콜 자는 거 보고 출근했습니다^^ 작성자 샘물 작성시간 14.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