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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집 아드님은 지금 학교 병결하고 집에서 또 주무시고 계시네요..지난 주부터 브루마블에 심취하셔서 눈이 충혈된 상태에서도 밤새 혼자 놀이 하고 연구하더니만 밤에 잠을 잘못 잤는지 아침에 수술한 눈에서 눈물 줄줄에 불빛을 못쳐다보네요. 각막에 상처가 생겼나봅니다..끙~~
    저분 10시에 다시 기상시켜 안과로 나가보셔야겠어요~~뭐하나에 꽂히면 중간을 몰라 이런 일도 비일비재입니다..
    으이그..ㅡㅡ;;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2.11
  • 답글 울 아드님 오늘은 학교간지 한 시간만에 담임샘 호출와서 집에 왔습니다..ㅋㅋㅋ
    한 시간 가량 눈 감고 짜증내며 시위하고 있었나봅니다..ㅎㅎ
    근데 눈 아프다는 녀석이 오자마자 책을 쌓아 놓고 보고있네요..
    얘도 집에 있는게 좋아서 그러는거라고 제 마음을 다독입니다..
    으이그 ㅡㅡ;;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12
  • 답글 현욱이는 밤새 연구하느라 피곤해서 그렇기라도 한데 울집 딸래미는 밤새 실컷자고 만날 아침에 졸려 유치원 못간다네요. 등떠밀어 보냈는데 오늘은 울고 가지도 않고 기가찹니다 참...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2.12
  • 답글 아휴 현욱이 눈 불편해서 어떡해요. 하고 싶은건 많아서 잠도 못자구^^ 병원 잘 다녀와서 푹 쉬고 얼른 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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