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학교생활이 마무리 되네요. 아침을 먹으며 아이가 담임선생님과의 일년이 겨우 모양은 맞췄지만 그림은 맞지 않는 퍼즐 조각 같았다고 이야기하네요^^ 그래도 일년은 잘 지냈고 잘 맞지 않았지만 맞추려고 노력한건 잘 했다 해 주었습니다. 조금씩 커가는 아이를 보며 조급하지 않으려고 스스로 최면을 걸어봅니다. 우리 아이들 한 해동안 수고 많았네요. 오늘도 모두 모두 멋진하루 되세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4.02.13
답글태희씨도 지형이도 수고 많았어요. 새학년 새학기는 보다 수월해질거예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4.02.16
답글일년동안 엄마도 지형이도 수고했어요~^^ 출첵글들을 읽다보니 카페가 학교가기 싫은애들 모임 같아 혼자 웃었네요 경구도 기침으로 하루 땡땡입니다~^^;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4.02.13
답글ㅋㅋ 태희씨도 고생 많았네요. 맞지않는 퍼즐조각.. 지형이다운 표현이네요. 오늘 아침 승민이도 4학년이되는 각오를 단단히하던데 (근면,청결등등)종업식과 더불어 새학기가 기대되나봐요. 엄마들도함께 설레여봅시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