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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 만큼 마음도 쾌청^^ 가을 바람이 신선하네요. 나뭇잎 색깔이 태풍 불더니만 발그스레해 졌습니다 .
산을 끼고 있는 창문 밖에서 들려오는 새소리도 무척 아름답네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06 -
답글 뭐가 그리 바쁘다고 하늘 한번 보고 지내지 못하네요~내일은 쾌청한 가을 하늘 보며 차 한잔하는 여유를 가져봐야겠어요~환절기인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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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서 버스타고 세 정거장만가면 북한산이 있어요.
이사올때는 자연환경 좋다고 왔는데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있네요.
아침 저녁으론 가을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