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우리아이도 오늘에야 봄방학했어요! 내내 학교 싫다는 이야기 마음 속에 담고 심각하게 이야기 했는데 다행히 3학년을 마친 오늘은 오히려 마음이 편해보이네요... 4학년 담임은 어떤 분이 될지, 아이에게는 학교가 즐거운 곳이어야 하기에 아직은 조심스런 맘이에요. 행복하고 산뜻한 봄이 어서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루시아 작성시간 14.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