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희 신랑도 스트레스성 아토피발병,,, 저는 스트레스로 인한 턱관절 통증,,,어떻게 보면 이 예민함들이 유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ㅋㅋ작성자최영희작성시간12.09.13
답글일교차가 너무 크네요~명숙님도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작성자홍선영작성시간12.09.10
답글에공..명숙님 마음이 짠하셨겠어요. 스트레스가 모든 병의 원흉인거 같아요. 민정아빠도 3년전에 강직한 성품때문에 회사일로 넘 스트레스 받더니 몇달 사이에 살이 쏙 빠지고 머리도 눈에 띄게 확 빠져서 앞머리 다 없어져 버렸어요.ㅠㅠ
혼자서 죽을거 같이 넘 괴롭드래요. 그래서 성당 지인들에게괴로운 속마음을 털어놓고 위로 받으니 좀 가뿐해지더래요. 그리고 나서야 제게 털어 놓더군요.. 제가 넘 무심했다 싶어 정말 미안햇었지요. 치료도 잘 받으시고 무엇보다도 명숙님이 마음 많이 써주시고 공감과 위로 많이 해주시면 스트레스 극복에 큰 도움이 되실거 같네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09.10
답글스트레스 탈모는 초기에 주사 맞으면 금방 좋아 지는데 오래 방치하면 어렵다네요. 다시 머리카락이 솜털마냥 나오기만 해도 좋아지니 걱정말라고 하더군요.남자중의 남자인 승민 아버지깨서 오죽하면...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실 성품인데 요즘 많이 속 상하신가 봅니다.. 순리대로 잘 풀리길 기도합니다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9.09
답글청소 열심히 하셨어요? 저도 혼자 남겨지고 싶네요. 흑흑...그래도 어른들은 이때가 좋은때다 하시고 저도 가끔씩은 혼자이고 싶다가도 애들이 다 커서 학교 가고 혼자 남겨지면 외롭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있을때 잘 해야겠죠? 근데 잘 안되네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