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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은 스트레스성탈모로 병원가고 승민이는 태권도품새대회 나간다고 연습하러가고 서윤이는 할머니따라 공원에 운동하러가니 저만 집에 휑~하니 남겨졌네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전 이제부터 음악크게 틀어놓고 청소할랍니다.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08
  • 답글 저희 신랑도 스트레스성 아토피발병,,,
    저는 스트레스로 인한 턱관절 통증,,,어떻게 보면 이 예민함들이 유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ㅋㅋ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일교차가 너무 크네요~명숙님도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에공..명숙님 마음이 짠하셨겠어요.
    스트레스가 모든 병의 원흉인거 같아요.
    민정아빠도 3년전에 강직한 성품때문에 회사일로 넘 스트레스 받더니 몇달 사이에 살이 쏙 빠지고 머리도 눈에 띄게 확 빠져서 앞머리 다 없어져 버렸어요.ㅠㅠ

    혼자서 죽을거 같이 넘 괴롭드래요.
    그래서 성당 지인들에게괴로운 속마음을 털어놓고 위로 받으니 좀 가뿐해지더래요. 그리고 나서야 제게 털어 놓더군요.. 제가 넘 무심했다 싶어 정말 미안햇었지요. 치료도 잘 받으시고 무엇보다도 명숙님이 마음 많이 써주시고 공감과 위로 많이 해주시면 스트레스 극복에 큰 도움이 되실거 같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9.10
  • 답글 남편 정수리까지 살펴볼 여유가 없었어요. 가끔 대충대충 살면 좋으련만 너무 자로 잰듯이 세상 살려고하니 저리 힘들지하며 안타까운 생각도 많이해요. 부쩍 스트레스 심하다 하시는분들 두피건강도 함 살펴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스트레스 탈모는 초기에 주사 맞으면 금방 좋아 지는데 오래 방치하면 어렵다네요. 다시 머리카락이 솜털마냥 나오기만 해도 좋아지니 걱정말라고 하더군요.남자중의 남자인 승민 아버지깨서 오죽하면...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실 성품인데 요즘 많이 속 상하신가 봅니다.. 순리대로 잘 풀리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09
  • 답글 청소 열심히 하셨어요? 저도 혼자 남겨지고 싶네요. 흑흑...그래도 어른들은 이때가 좋은때다 하시고 저도 가끔씩은 혼자이고 싶다가도 애들이 다 커서 학교 가고 혼자 남겨지면 외롭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있을때 잘 해야겠죠? 근데 잘 안되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9.08
  • 답글 스트레스가 참..
    김병만이 정글이 더 맘은 편하다하드만
    남자들도 힐링이 필요해요.
    저두 다나가고 혼자있고싶네여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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