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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안녕하셨죠? 제주에서 즐겁고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
    집에 오기 싫을정도로 제주가 좋았는데 남편은 우리가 오니까 좀 시끄럽긴 하지만 넘 좋다고 아이들 옆에 누워서 미소 짓더군요. 남편의 웃는 얼굴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어요.
    에덴 가족 여러분 모두 평온하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제주도로 훌쩍 떠나고픈 맘이네요~ 부럽습니당 당 당 ...^ㅡㅡㅡ^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은영씨~ 제주로 캠핑가서 서진이랑 윤지가 아주 좋아하겠는걸요.
    아쿠아 플라넷 강추입니다. 꼭 데려가세요~~~^^
    이번에는 안 갔지만 우도와 섭지코지, 성산 일출봉도 경치가 아주 아름답고 좋았어요.
    올레길을 1구간 정도 걸어 보는것도 참 좋을거 같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2
  • 답글 와 좋으셨겠어요. 민정이는 정말 멋진 경험을 하고 왔군요. 요즘 민정이 생활을 보면 제가 다시 어려져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절로 생깁니다. 하지만 민정이 같은 열정이 생길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후후..민정이 멋져요.
    저희는 10월초에 제주도로 캠핑 가기로 했습니다. 차 가지고 목포가서 배타고 갔다 오려구요. 더 추워지기 전에, 서진 아빠가 요즘처럼 텐트 치고 걷는 것쯤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할때 열심히 다니려구요.
    가신 곳 중에 좋았던 곳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2.09.11
  • 답글 잘다녀오셨군요^^
    부러우면 지는건데ㅋㅋ
    가고싶다...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9.11
  • 답글 단 며칠 들리지 못했는데도 이리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선영님, 민정이 학교는 중간고사 셤이 한달이나 남아서 아직 안 바빠요.
    시험 1주일 전 되야 셤 공부 시작 할거예요.
    그쯤에 기출문제 부탁드릴께요~ ^^

    관광은 많이 못했어요.
    그래도 딸들이랑 넘 즐겁고 좋았어요. 온전히 자기들에게만 집중해 주니 아주 기뻐하고 좋아하던걸요~~
    늘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놀아주지도 보살펴주지도 못했는데...앞으론 더 많이 눈 맞춰주고, 더 많이 안아주고
    이야기 들어줘야겠어요. 그저 같이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넘 기뻐해 주는 울 착한 딸들을 위해서~~~^^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1
  • 답글 어쩐지..제주도 가셔서 뭔가 휑한 느낌이 ^^ 잘 다녀오셨군요
    딸하고 단 둘이 좋은 시간들이 되었겠군요. 저도 손 꼽아 기다린답니다 우리 아이와 단 둘이서 여행가는거요. 아빠가 모처럼 휴가셨겠지만 섭섭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자상한 아빠가 두 공주님이 많이 그리우셨을거예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잘 다녀오셨나요? 제주도 사진도 올려 주실꺼죠? 기대할께요~ 참~! 중간고사가 다가오는데 민정이도 준비하느라 분주하겠네요~화이팅하라고 전해주세요~그리고 기출문제 필요하시면 얘기주세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잘 다녀오셨군요.
    관광도 하셨나요?
    추억 먹고 살 나이도 아닌데 요즘 부쩍 가을타는지 옛날 생각이 많이나요.
    직장 초년생시절에 언니들하고 이사님(여자분)모시고 2박3일 제주도 여행 갔던 일.. 짧은 기간에 명소를 다 돌았으니 사진이나 봐야 여기도 갔었구나 하지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따라 다녔던 기억밖에 없어요. 그 중 한 언니가 신혼부부의 촬영장소에 서서 1번, 2번, 3번 포즈를 취하면서 주변 사람들 웃게 한 기억도 나네요. 다녀오신 경험담 많이 나눠주세요. 가족도 가끔은 떨어져 있어봐야 한다니까요 ㅋㅋ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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