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바웃 타임 봤는데...한참을 울었네요 뭐라 딱 설명할수 없었지만 흐르는 눈물을 바라보며 신랑이 지그시 공감해주네요 이상하게 생각안하고...고마웠습니다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4.02.24 답글 아름답고 좋은 영화 봤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