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두달에 한번은 아이들 두고 남편하고만 여행 다니기로 약속하고 이번 주말에 첫 여행을 앞두고 있어요. 남편이 가까운 섬 절벽위 스파 펜션으로 예약 해두었다는데, 신혼여행 가는 기분으로 와인, 스파티백 버블볼등 여러가지 챙기며 막 두근두근 설레이네요ㅋㅋ 잠시 아이들은 잊어버리고 남편하고만 푹 쉬었다 올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서 오늘의 고단함도 잊겠어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4.02.25
답글ㅎㅎ 올밤 잠이 안 오네요^^ 잘 다녀와서 후기 올릴께요~^^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3.01
답글잘 다녀오세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2.26
답글좋은 날입니다*.* 알콩달콩 잘 보내고 오세요ㅎㅎ~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4.02.26
답글부러워요 펜션과 스파 말만 들어도 좋네요 다녀오신 후 후기로 정보 좀 주세요 ^^ 저도 힐링이 필요해요 ~~~♥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4.02.26
답글너무 부러워요~~^^ 저도 꼭 그런날이 빨리 오길 바래요~작성자다향작성시간1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