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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요미 황금돼지띠들 입학식은 잘 했나요? 울딸은 강당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긴장하더니 제 손을 놓지않아 담임샘의 배려로 저도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입학식 했습니다. 첫날부터 눈도장 꾹~ 찍혔습니다ㅠ 교실복도에 의자놓고 앉아 아이와 학교 같이 다녀야하나 불길한 예감이 확~오는데 이건 아니겠지요? ㅋ 특별한 경험에 민망한 하루였지만 표정만은 당당했지요. 에덴에서 쌓인 내공이 있기에... 황금돼지띠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3.04
  • 답글 저희집 윤지는 유치원때는 매일 잘잠 다자고 지각하고 다니다가 일찍 일어나 학교가는게 체력이 딸리는지 저녁에 보니 입가가 부르트려하네요..
    녹용이라도 한재 먹여야 하나봐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3.06
  • 답글 역시나 오늘 아침에도 헤어질땐 눈물바람하더니 하교할땐 담담하게 학교가 괴롭고 힘든곳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곳인줄 몰랐다며 반전을보이더군요. 급식이 맘에 들었나봐요 ㅋ 쭉 이어지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04
  • 답글 ㅎㅎ 1학년 귀요미들 화이팅입니다~~^^
    넘 이뻐서 선생님들도 좋으실듯ㅎ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4.03.04
  • 답글 ㅎㅎㅎ 첫날부터 잊지 못할 기억이네요.
    재범군은 두번째 입학식을 치른 기분이에요. 3년전 누나 입학식때 기어이 누나 옆에 붙어서 같이 입학하고 교실에서 누나 밀쳐내고 누나 자리에 앉아있었거든요^^ 어제는 제법 의젓했다는 전언이...(^^)
    작성자 샘물 작성시간 14.03.04
  • 답글 이쁜 서윤 시윤 윤지 채유 잘 지낼거예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친구들도 샘들도
    이 아이들 때문에 살 맛 날걸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3.04
  • 답글 시윤이 짝꿍이름이 서윤이더라구요^^
    며칠지나면 서윤이 금방 적응할거라 믿어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4.03.04
  • 답글 어서 긴장 풀고 재미있게 지내길 바래봅니다^^ 지형인 첫날이라 별 일없이 즐겁게 돌아왔어요. 정윤인 너무 쉽게 적응을 하네요. 올해 학교를 비롯해 기관에 입학한 아이들 즐거운 생활되기를 저도 파이팅합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3.04
  • 답글 서윤이도 긴장했군요. 윤지도 교실에 앉아있을땐 긴장했는지 웃지도 않더라구요. 그래도 초등생 되어서 너무 좋데요. 후후..우리 황금돼지띠 모두 파이팅! 입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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