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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띠 아가씨들 잘 입학했는지 궁금하네요. 걱정스런 마음으로 입학시킨게 엊그제 같은데 딸이 2학년이 되었다니..
    딸램들은 너무 잘 알아서 해서 답답이 오빠들로부터 속 썩은 엄마를 많이 위로해 주더라구요.
    선생님 면담때 오빠 때와는 반대의 면담에 으쓱~ 하며 나오실거예요. ^^
    작성자 진미향 작성시간 14.03.04
  • 답글 울집 6살 딸래미도 빨리 같은 학교에 보내고싶어서 조기진학이라도 시키고픈 맘입니다..
    9살 오빠는..푸~~~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3.06
  • 답글 잘 지내시죠? 오랜만이에요. 호준이 소식도 반갑네요. 한해 한해 성장해가는 아이들 보는 즐거움도 솔찮죠? 저희집도 야무진 둘째를 무한 믿어볼라구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3.04
  • 답글 오랜만에 글로 뵈니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늘 푸근한 삼촌미소가 인상적인 호준이와 야무진 주하도 잘 지내고 있나요? 일 하시느라 많이 바쁘시죠? 저는 둘째 어린이집 보내서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언제 뵐 기회가 있음 참 좋겠어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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