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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학기 새학년 입학 등등 모든 분들 바쁘신 것 같아요.
    저 역시 바쁘고 사건 사고도 많네요.
    모든 일은 특히 아이들 관련 일은 계획대로 예상대로 참 안되네요. 9시반차도 겨우 타던 첫째가 8시반차 못 탈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타고, 어린이집 적응도 잘하고 모범생 소리 듣는 둘째는 유치원 입학 후 안간다 울고불고... 정형외과는 둘이서 번갈아가며 단골이고..
    아무튼 저도 여러분도 3월 새로운 시작 잘 넘기도록 화이팅 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3.06
  • 답글 정신없이 바쁘시고 고달픈 학기초지만 우리 모두 홧팅^^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3.08
  • 답글 홧팅~~^^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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