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하시죠? 서진이는 5학년에 잘 올라갔습니다. 아직 학년초라 어떤지 잘 모르지만 얼굴 표정이 편안한 것으로 보아 지낼만 한 것 같습니다. 서진이도 대안학교, 홈스쿨링도 고민하고 몇달간 학교도 쉬고 하는 긴 시간을 지나 이젠 많이 안정이 된 것 같습니다. 다들 희망을 가지고 힘내세요. 서진이한테 이것저것 잘 배워서 나중에 동생들을 대상으로 에덴센터에서 영재봉사(이런것 하는 영재반이 있더라구) 같은거 하고, 체험학습때도 무료봉사 다니라고 했더니 좋다네요. 의젓하게 커서 비슷한 경험으로 힘들어 하는 동생들도 돌봐줄 수 있는 형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