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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이네요~^^ 다들 학기초라 분주하고 걱정도 많고 그러시죠? 저희 채유는 다행히 언니와 달리 학교생활을 매우 잼있어하고 적응을 잘 하네요. 큰아이가 힘들어하던걸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척척 적응해내니 넘 대견하고, 큰 아이의 예민함과 과도한 집착과 몰입때문에 힘들었던걸 겪어내지 않을거 같아서 기쁘네요. 제가 요즘 이름대신 "학생님~" 이라고 불러주며 엉덩이 토닥여 주니 기분조아서 어깨를 으쓱으쓱하는게 아주 귀여워요~ㅎㅎ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3.08
  • 답글 채유 예뻐요.둘째들의 사랑스런 특징이네요. 발달이 빠른 큰애에게 힘든점이 있어 둘째는 천천히 학교가면 다 배우니 미리 배울것없다 했어도 눈으로 보고 배운게 있어 일주일 학교갔을뿐인데 쭉 다녔던 아이처럼 스스로 해내는것이 대견하기만해요.우리 사랑이들 화이팅에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3.09
  • 답글 유치원생을 위한 학생님~버젼 없을까요^^;; 작성자 피오르 작성시간 14.03.09
  • 답글 학생님, 좋은 표현이에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3.08
  • 답글 저희 아들램도 자기는 이제 어린이가 아니라 "학생"이라고.ㅎㅎㅎ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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