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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석합니다.
밤에 거실에서 화장실로 걸어가는 사이 아들이 벗어 던진 바지, 양말, 잠바가 발에 걸려서 한숨..
딸램 방으로 가니 딸램은 잠은 안자고 책상위 물건들을 각을 세워 정렬 중.. 그걸 보니 또 한숨..
그걸 들은 호준이는 "엄마는 내가 정상인거 같아~ 주하가 정상인거 같아?"
"둘다 이상해!! 반씩 좀 섞어!!!" ... 버럭.. 작성자 진미향 작성시간 14.03.11 -
답글 잘못 섞이면 더 힘들어요..
우리집은 자기 물건은 각세워 정렬하고 양말,옷,점퍼등은 벗어 던져놓는 총체적 난국입니다..ㅜㅜ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3.12 -
답글 얘들과 이야기하면서 재미 많이 느끼죠! 해답도 들어있는 때도 많구요
우린 쉬운걸 어렵게 아이들은 어려운걸 쉽게 풀기도하고요^^
카페도 센타도 가볍고 편하게 즐겁게 자주 들어오세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