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겨우 끝냈나 싶더니 이번엔 치과로 진료과목 변경해서 다시 치료받네요. 다리도 좀 덜 나았는데 감기걸리더니 이가 아파 볼은 퉁퉁붓고 신경치료에 발치에... 한마디로 만신창이 직전인 울 큰딸래미... 치통으로 많이 힘들어했지만 잘 견뎌준 딸이 고맙고 안쓰럽고 그렇네요. 이제 병원은 제발 그만!!!작성자복덩대박맘작성시간14.03.11
답글그사이에 그 댁에도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그래도 주은이가 잘 견뎌내서 다행입니다..병원은 이제 그만~~^^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4.03.11
답글힘든시기이군요 몸이 나으면 또 좋은 균들이 활성화된다고 하지요 몸도 마음도 위로가 필요하겠네요 3월은 참 힘든 달입니다 복덕대방님도 좋은 음식과 휴식으로 관리 잘 하셔야 할텐데요 아이에게 잘 해주어야하니 자신을 돌보는데는 소홀해지기 쉽죠 ..잘 드시고 틈틈히 쉬세요 ^^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