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출첵합니다..
아이들이 새로 이사와 지난주는 학교 다니는게 영 어딘가 힘들어보이더니 이번주에는 좀 낫네요..
지수는 생전 없던 두통이 아침에 이삼일 심하게 찾아와 자기는 아무 상관없다해도 은근히 심적 부담이 있었나 싶더라구요..
윤지도 재잘거리고 유치원때는 일년내 친구들 추천으로 분단장 도맡아오더니 아직 낯선지 물어보면 쉬는시간에 책만 보고왔다고 하네요..
그나마 이사오면서 시우네랑 가까와 잠깐 만났는데 아주 반가워하더라구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3.12 -
답글 새로운 환경 적응하기 녹녹치않죠? 하지만 내면에 힘이 강한 우리애들 시간이 좀 필요할뿐 잘 해낼겁니다. 지수, 윤지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