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 층의 장점을 톡톡히 누리고 있네요~~집앞의 작은 땅이 주는 행복이 생각보다 커요~~아빠랑 달아논 새집에 새들도 기웃거리고 모이 먹으러 뜰에 찾아오는 새들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농작물도 키우겠다고 퇴비 만들어야한다며 어제는 아빠가 집에서 키울 지렁이도 잔뜩 사와서 저는 울상 얘들은 신났네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