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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책합니다~바쁘다고 그나마 하던 눈팅도 못하고 못들어왔던 점 혼자 반성해봅니다~^^새학기,새학년에 이곳 아이들 모두 잘 적응하도록 힘찬 기원해봅니다~어제 드디어 창근이랑 휘원이가 만났습니다~첨엔 둘다 낯설어 말도 안하다가 나중엔 전화번호 교환하고 집에와서 메세지도 주고 받더라구요~창근엄마선정이와도 친구하기로 했어요~저희 토끼띠동갑이더라구요~바쁘다고 미뤄두었던 대전오프모임도 빨리 추진하기로 얘기하고 수다도 떨고~에덴센터 덕분에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비가오네요~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4.03.12
  • 답글 반가운 소식이네요^^ 창근이랑 휘원이 둘 느낌이 참 비슷해요^^ 좋은 친구가 될거예요~ 엄마들끼리 서로 대화가 잘 통하는 친구 될거같구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3.12
  • 답글 잘 됐네요. 알고 지내신지 좀 된것같은데... 두분과 두 아이들 우정 오래갈것같네요. 축하드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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