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해요~~ 입학하고 좀 편한 선생님을 만나 잘 적응하고 다니는거 같아 맘이 놓이는데 맘을 못놓고 있네요...어떻게든 숙제하는 시간 확보,습관 들이려고 엄마혼자 속으로 긴장하고 있어요~뭐에 빠져있으면 건들지도 못하고 시계만 보면서 빨리 하고 재워야하는데 조바심이 나네요~^^ 유치원때 같으면 맘편히 놔뒀을텐데...ㅎㅎ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4.03.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