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을을 어디에 붙들어 놓을수도 없고...하루하루 가는게 이깝고소풍가고 싶게 만드는날이네요! 작성자 정은숙 작성시간 12.09.21 답글 날씨가 너무 좋아요~!! 소풍가고픈 마음에 동감 한표요~ 그런데 제가 싼 김밥이 아니라 옛날 엄마가 싸 준 김밥 들고 가고 싶네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2.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