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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이 약이라더니
    울고불고 유치원에 영영 안갈 것 처럼 하던 둘째도
    이번주엔 웃으며 타네요. 적응력 좋은 둘째들인데
    예민둥이 첫째 키운 경험에 괜히 엄마가 더 긴장했나봐요
    저부터 아이들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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