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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따듯해 졌어요~
아들은 어제 가져갔던 체육복을 보니 작아져서 못입는 옷을 가지고 갔더군요. 작지 않았냐 물으니 "맞던데??" 라는..
맞기는... 배꼽티가 되겠구만. --
딸램은 아침에 운동화를 꺼내 주니 딱 신고는 저를 한심하게 바라보면서 "엄마는 지금 이옷에 이 신발이 어울린다고 생각해??"
에휴... 운동화가 좀 튀는 색이긴 했어요...ㅠ.ㅠ 작성자 진미향 작성시간 14.03.18 -
답글 참 다른 두 아이.ㅋㅋㅋ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