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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스티커제..
1학년때는 관심없어하고..어떤 아동치료에서 써봐도 애달아 하지않더니..
2학년 되어 개인별이 아닌 분단끼리 과하게 승부욕을 부추기는 지니어스한 선생님의 영향으로..
아들이 너무 안달복달 하고 있네요..(그럴 애가 아닌데^^;;.)
한 2~3주 가량은 우리 아들 이제 동기부여가 됐구나~하고 좋아했는데..
중간을 모르고 또 과하네요~..
본인이 귀 열고 듣고 오는 말은 반이고..
적어오는건..자기도 못 알아보고..
친구들한데 존재감을 인정받고 싶으나,
인기는 없고..(씁쓸~) 그 놈의 스티커가 대체 뭐길래..
뒤늦게 승부욕에 발동걸려서 밤마다 여러 일들로 울고 잠드네요..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음이 보여 좀 안쓰럽네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3.19 -
답글 현욱이의 일상이 눈에 그려지네요~^^
중간을 모르고ᆢ십분 이해해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