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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갔다왔어요 한시간전까지 갈까말까로 고민했는데 다녀오기를 잘했네요
교실에 좀 일찍 갔더니 선생님이 알아보시고 동혁이 얘기를 먼저 하시네요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희망적인 얘기도 듣고 조언도 들었네요
생각보다 선생님이 신경써 주시고 좋으신 분이신거 같아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또 동혁이 앞에 앉은 친구 엄마 만나서 전번도 따왔는데
전업맘이던데 직장맘인 제가 막 들이대면 싫어하겠죠?
친구를 하나라도 만드는게 급선무라 얼굴에 철판이라도 깔아볼 생각인데... ^^;;;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3.19 -
답글 굳~~~~~~! ♥ 화이팅!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