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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둘째가 짝궁이 이상하다고 해요. 말할때 정신적, 심리적으로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어른말하고 , 이순신 전기를 엄청 두꺼운거 가져와서 엄청 빨리 읽는데 그림만 보고 넘기는거 같은데 읽는다한다면서... 아무래도 짝궁엄마한테 에덴알려줘야 할거 같아요 ㅋㅋ 둘째의 시선을 통해서 큰아이가 또래들한테 이상한 아이로 느껴지고 소통이 안 되는 아이로 느껴졌었겟구나 라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네요. 첫째는 학교만 다녀오면 괴로운게 많은 아이였는데 둘째는 학교가 즐겁다고 무지 좋아해요. 실용지능은 둘째가 더 좋은거 같아요~ㅎ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3.20
  • 답글 사랑스런 둘째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3.20
  • 답글 잘 지내시죠? 윤지도 학교가 재미있다네요. 친구들도 좋다고 하고...워낙 탁월한(?) 오빠들을 많이 봐서 학교 친구들 모두 괜찮데요. ㅋㅋ 장난꾸러기도 있지만..채유도, 시윤이도, 윤지도 실용지능은 언니, 오빠를 훨씬 능가하는 것 같아요. 후후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3.20
  • 답글 저도 요샌 주변에 좀 평범하지 않아 뵈는 아이가 있으면 눈여겨 보게 되요. 심하게 예민하다던지, 한가지만 파고 있다던지. 혹시나 싶어서.ㅎㅎ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3.20
  • 답글 이진희샘 주변에 있으면 복받아요^^
    채유가 보고싶네요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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