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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어요.
    큰 애는 얌전하게 수업받고 있고
    둘째는 상상이상의 모습으로 교실에서 제 할말 다하며 수업받고 있더군요.
    손 들어도 안 시켜주니까 발까지 같이 드는데 어찌 그리 유연한지.... 체조시킬까봐요~
    작성자 샘물 작성시간 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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