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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총회를 일부러 안갔는데요..깐깐하기로 악명 높은 담임샘을 만났던 소감을 여기저기서 전화로 전해주네요..
가만히 듣고 있으니 '같은 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엄마들 다르게 받아들이고 있네요..ㅎㅎ
엄마들의 성향이 다르니 똑같은 사람이 한 말도 완전 다른 해석이 됨을 느낍니다..
여튼.. 정확한 규율에 딱딱 맞추는 획일적인 것을 원하시는것 같은데..흠~~
그래도 아들은 쌤이 좋다니 다행이긴합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3.20 -
답글 한 해가 걱정되시면서도 아들래미가 든든 하실 것 같습니다. 화이팅~!!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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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왠지 현욱이답네요~~^^
현욱이화이팅!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4.03.20 -
답글 작년 저와 같은 상황이네요. 나중 아이가 좋다하니 저도 좋아지더라구요. 현욱이 더 잘할거예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