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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총회얘기로 이야기꽃 활짝이네요~
    세아이의 세담임샘들을 만나보니 아이들 만큼이나 개성도 뚜렷하고 별나기도 하네요
    첫째ᆞ둘째 쌤들은 우리 아이들도 좋은 평을하고, 평판대로 인품이 좋으시더라구요
    근데 막내쌤은 괴담수준의 소문과 남자애들 엄청 싫어한다니 걱정이 앞섰어요
    연세 많으시고 규칙도 많은 ᆢ
    실제로 보니 소문이 맞구나했지요
    근데 아들녀석은 1학년때 쌤보다 좋다네요~;;
    반가운일인거겠죠~~~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3.20
  • 답글 ㅋ그 초심이 오래가야할텐데요~^^
    튀는거 싫다고 대놓고 얘긴하신 선생님이라 정말 걱정되긴해요~;;
    그래도 조금씩 적응해가는 현욱이 대견하네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22
  • 답글 우리 아들도 2학년 ..무섭고 깐깐하다고 소문난 쌤을 만났는데..목소리가 친절하고 좋다해서 엄마들이 진짜 독특하다네요..
    특별히 어른을 겁내지않다보니 뭐..
    쌤이 싫다는 것보다 훨~나아요.
    경구네도 홧팅입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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