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딸 발로 미는 장난감 차를 타고 짧은 자기 머리를 샴프모델 처럼 날리며 바람부는 것처럼 하고 싶었나 엄마는 한손도 아니고 두손으로만 밀라네요 나는 오리 걸음으로 거실을 왔다갔다 땀이 삐질 삐질 에고 엄마 힘들어 딸아 ㅋ..^^~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