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가 어제 저녁먹는데 갑자기 아~행복해 하더라구요 요즘 학교생활도 좋다하고 절친이 한명 더생겨 자주 탁구치러 다니구요^^ 작년 가을만해도 사는게 무의미하다며 하소연했었는데. . 많이 자란것 같아요 아이의 행복하다는 말에 제맘이 뭉클해지네요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4.03.21
답글행복한 시우 소식에 저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시우가 계속 행복하길 기원합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4.03.25
답글제가 본 시우는 늘 밝게 웃고 있었는데.. 앞으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찬란한 시우'가 되겠지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4.03.21
답글체험학습때 애들은 러닝맨 한다고 뛰어다니는데 혼자 벤치에 앉아 생각에 잠겼던 시우 모습 떠오르며 밝아지고 있는 시우가 기특하고 기쁘네요. 가까이 살면 좋으련만. 승민이하고도 잘 어울릴텐데요. 내 맘 알아주는 이 하나만 있어도 세상은 외롭지 안잖아요. 미란님 그동안 고생하셨고 축하드려요. 더 좋은 날 많이 올거예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3.21
답글저도 뭉클해지네요~ 친구랑 잘 어울리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형아들의 발전모습은 동생들에게 희망입니다~^^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