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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부메랑
    -하늘의연서

    민들레 꽃씨를
    후- 하고 날려 보내듯이
    그대 사랑의 꽃씨들을
    사방 팔방
    날려 보내라.

    그리고는 언제나
    팔을 활짝 벌리고 지내라.

    그대 또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사랑의 홍수를 맞아들여야 할 것이므로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9.24
  • 답글 멋진 가을여자~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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