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의 마지막 주입니다학교다니는게 쉽지 않은 요즘 세상이네요아이들이 학교 생활 잘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보낸 시간들 생각하니요즘 아이들 학교 생활 위해 기도하는게 한편 안타깝고 안쓰럽네요우쨌든 오늘도 슬기롭고 지혜롭게 주어진 환경속에 편안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