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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화이팅! 날씨가 좀 흐립니다
힘든 수욜 목욜 관리 잘해야 금욜부터의 주말 잘 맞이하지요..
새 학기에 수고하는 아이들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머리에 손 얹고 축복 기도하며 보내놓고 담임샘 위해서 기도하면서 아침 맞이했던 때가 그립네요
오늘도 슬기롭고 지혜롭게,다른 사람들 배려하고 선생님 도우며 사람들에게 존귀함을 받으며
하나님께 사랑받는 아이 되라고 기도해보세요...
아이도 감동하고 자기가 매우 귀한 존재임을 깨닫고 정서적인 안정감도 더 갖습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