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합니다. 매일 아침 날씨가 맑기를 기도합니다. 흐리고 꾸물거리면졸려서 유치원 못간다느니 막 넘어지려고 헐리웃 액션 남발에.. 오늘도 등원버스에 짐짝 싣듯이 싣고 왔네요.내일은 맑은 화창한 아침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