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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1회에98만원,8주수업에 880만원
    티비에서 강의도 많이하고 책도쓴 민성원이라는분 야반도주했다는 기사가 있네요..
    헐~~
    우리사회가,교육이 심히 걱정되는데
    이런사람Ebs에서 강사로 자주 고용하고
    띄어주더니만
    새삼 지형범선생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소신을지키시고 소명을 다하시려는분이계시니...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9.27
  • 답글 이사회에서 흔들리고 살지 않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때 마다 맘을 다잡는 기둥같은 곳이 사람이 있다는 것에 다시한번 감사해봅니다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2.10.12
  • 답글 진희씨, 동감이에요.(나도 장사 같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28
  • 답글 진희님 감사해요.. 저도 같은 소망을 늘 품고 있어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28
  • 답글 민성원씨를 키운 매스컴과 사교육의 광풍도 문제가 큰듯...
    그 사람도 원래는 실력 좋고 학생들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었는데...안타깝네요ㅠ
    자신의 초심을 지켜나가지 못하고 탐욕을 계속 키워나간 본인의 잘못이 가장 크기도 하지만...

    전 에덴센터의 기능과 역할이 계속 지켜지면서도 올바른 이윤도 창출되어서 발전되어 나갔으면 좋겟어요. 그래야지 계속 이곳이 가꾸어져 나가고 지속되고 아이들은 보다 더 누릴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늘어날 테니까요..또, 지형범샘의 비젼과 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도~~
    아름다운 사회적 교육기업으로 발전되길 소망합니다. ( 저 홀로 넘 뜬금없이 앞서나가네요..걍 개인적 소망이어요 ㅡ.ㅡ)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9.28
  • 답글 영란님과 민호맘 위로해 드리는 많은 분들 계시니 힘내시고 당분간 어렵겠지만 고비를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잘 안 통하는 사람들은 끝내 그래요. 허~참 선생님이시죠. 기대를 빨리 포기하는 방법도 한가지 방법이겠지요.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문제를 던져 버리는 용기와 해석하고 반응하는 방법도 달리 가져 보심이 혹 스스로 위로가 안될런지요? 누가 뭐래도 동곤이와 민호는 참 잘 키운 아이들이고 멋진
    아이들입니다. 에덴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아이들이 잘 보이기 마련인데 지샘과 영준샘
    성호샘등이 늘 볼 때 마다 칭찬하는 아이들입니다. 착하고 남도 배려하고 양보할 줄 알고..에덴센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모델이지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27
  • 답글 선행 학습 학원과 조장하는 ebs를 고발하며 시위를 한 모양입니다. 공부로 아동 학대를 하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고발 당할 날이 오지 않을지 상상을 해봅니다.선행 학습 기관도 그렇지만 부모들의 지나친 학습 요구는 명백한 아동 학대이지요.. 우리 지금처럼 아이들 맘껏 놀려가며 능력을 키워 가요..잘~ 놀면 나중에 공부할 때도 끈기와 투지도 나오고 에너지 뿜어 낼거예요.. 공부 까지것 좀 못해도 아이는 잘 살 수 있다고 믿어 버리자구요.. 그리고 아이들은 공부외에도 할 것이 많은 존재들이잖아요..우리 아이들은 학습 능력도 크게 태어 났으니 여유도 가지시고요..추석 잘 보내세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27
  • 답글 현실이 그러니 아무리 건강하고 정상적인사람이라도 그렇게 한곳을 지켜나가기가 쉽지만은 않으니 그저감사드릴뿐이고
    더더욱지샘을 믿고지지하고함께하는이들이
    잘도와서 이런현실에도 불구하고
    우리아이들이 훌륭히 잘 자랐으면좋겠어요.
    어제영란님글보고,또 민호도담임샘전화받았다하니,걱정도되고속도상하고
    저도오늘학교다녀왔어요
    그래서 더 더욱 지샘이 존경스럽더라구요.함께 기도하는 분들이 늘어나길 기도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27
  • 답글 울긋 불긋 멍 자국이 겹쳐 있고 머리통에는 피딱지와 혹이 ... 교사 이신 엄마가 학원 시험에서 틀리면 그 갯수 만큼 체벌(폭행) 한답니다.
    학교도 아니고 쎄게 시키는 학원에서 만점이 아니면 매를 맞는 아이가 과연 그 강박증과 신경증을 한 평생 어떻게 이겨나갈지 딱합니다. 아이를 병들게 하면서 얻는 아이의 장래가 무슨 소용일지요.
    이런 현실에서는 사람이 사람이 아닌것이지요. 인생 출세하고 성공하는 것이 그리 길게 가지도 않고
    공부 잘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닌데요. 어떤 목적과 목표라도 방법이 잘못되면 모든 것이 그르치게 되는데
    과욕과 과열된 교육 환경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27
  • 답글 이런 사람도 있었군요.. 얼마전 제가 들은 이야기인데 강남어디에서는 초등학생에게 대학 과정을
    선행학습 시키는게 유행하고 수업료도 상상 초월이라 기억조차 안나네요. 중학생부터 시작하는 대학 과정도 있다는데 초등학생보다는 비싸지 않았던 거 같아요.지샘이 소명을 위한 것이기 보다는 정상적이고 건강한 사람이라 지금 처럼 그저 살아가는 것이고 이 일이 좋아서 하는 것이지요. 형주님 마음 감사해요
    어떤 강사가 세미나중에 자기 딸이 강남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딸 친구가 늘 전교 1등에 올 100점 이랍니다
    그런데 어느날 옷을 걷고 팔뚝을 보여주는데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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