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새장만들어 두었는데, 작년에는 얼씬도 않더니 일년이 지나자 새들이 기웃기웃 살피고 있네요.올해는 녀석들 중에 한놈이 둥지라도 틀것 같습니다~^^방금전에도 눈이 마주쳤어요^ㅡㅡㅡㅡ^ 작성자 피오르 작성시간 14.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