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없는 하루하루 보내고 있네요~ 아이의 학교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 싶어 주목받는걸 싫어하는 제가 학급 부대표를 다 맡았네요 ^^;;2학년때는 담임샘하고 친해져 볼까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 다행히 담임샘이 가식적이지 않으시고 좋으신분 같고. 느낌이 좋아요~^^ 작성자 현수맘 작성시간 14.03.27 답글 저두 봉사를 3개나 신청했답니다.^^ 좋은분 만나서 다행이예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