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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것도 늦은 시각에 출첵합니다.
말띠도 아닌데 올해 왜 이리 바쁜지 모르겠어요..이제 정신 좀 차려볼랍니다.
그제, 어제 경준이, 태준이 선생님 상담하고 왔는데, 두 아이 정말 예쁘게 봐 주시는 분들을 만나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궁합 잘 맞는 선생님 만나 올 한해도 거침없이 쑥쑥 성장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4.03.28 -
답글 경준이 태준이 좋은 선생님 만나게 된거 축하드려요~얼굴뵌지 한참 됐네요. 체험학습때 마다 이제 뵙기 힘든 여러분들이 생각납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