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2014년의 4월을 맞이하여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2학년이 되어 동기충만으로 하루하루 즐거운 아들을 보면서 아이가 자라는만큼 저도 더 자라기를 바란다는 취지입니다.. 그저께 체험에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얘기들을 제가 또 듣고 왔잖아요..ㅎㅎ 언니들께 지적도 받았지만 제게 꼭 필요한 얘기임을 인정합니다~~~.. 아침 10시 출발해서 새벽 12시무렵 도착할때까지 무한 에너지로 뛰어오르고..달리고..탐색하고..쉴새없이 움직이고.. 그러고도 새벽 2시에 오늘 무척 신났다며 잠드는 것을 보면서.. 내가 매의 눈으로 관찰하고 관여하는 엄마지만 이 아이의 에너지의 깊이는 섣불리 짐작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4.03.31
답글얘기하면 안되는 거였나요?? ㅎㅎㅎㅎㅎ 글솜씨보면 금방 다들 눈치챌텐데.. ㅎㅎ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4.04.02
답글현욱이..혜진씨.. 답이 다 나왔네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02
답글정말이지 현욱이의 에너지는 누구보다도 넘치지요? 정말 놀랍다니까요 혜진씨에게도 값진 시간이 되었다니 저도 괜히 기쁘네요 토욜 체험은 동혁이와 저에게도 뜻깊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이제 체험간다하면 좋아라 따라나설것 같아요 우리아이들 무조건 믿으면서 지지하면 계속 달라지는 모습 보여주겠지요 다음 체험이 또 기대되어요~^^ 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