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이 좋은날, 4층에선 확장공사가한층이네요.. 멀리 꽃구경이라도 나가야 하는데이마트 한바퀴돌고 왔 습니나. 아이와 유난히 힘든한주를 보냈어요. 아이도 노력해보겠다고. 하네요일찍 책을보고 즐길적에는 참 기특하고 자랑스러웠는데..7살부터는 버거운 딸이되었어요.노력해본다니 저도 마음 풀어야겠죠.. 작성자 오리지널 디자인 작성시간 14.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