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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둘째는 입학 한달만에 친구들 추천으로 바른어린이상을 반대표로 받아왔네요. 큰애 하는 말이 와 축하해.난 한번도 이런것 못받아봤는데. 학교에서 아침마다 운동장에서 운동을 해하는데 큰애는 의욕없어보이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지 않는데 둘째는 친구가 와서 아는체도 하고 줄넘기도 열심히 하다 교실로 들어가더라구요. 큰애가 학교 생활을 문제없이 하긴 하지만 역시 여러가지 해야할 것들이 썩 재미있진 않나봅니다. 아빤 학교에서 이제 육아방식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특성에 의해 큰애가 학교적응을 못한거라는 걸 작은애 보고 아시겠지..하더라구요. 둘째가 오빠 덕분에 사회성이 더 좋아진 덕분이긴 한것 같아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4.02
  • 답글 축하드려요~~
    정말 가장 좋은 상을 받아왔네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4.04.03
  • 답글 그동안 맘 고생 많이 하신거 느껴집니다
    윤지의 활약 계속 기대해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사랑스런 윤지 화이팅 서진이도 화이팅.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02
  • 답글 아버님 말씀 짠 하네요.윤지야 축하해^^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4.04.02
  • 답글 ㅋ윤지 추카 추카~~^^
    진짜 이런 기분 안느껴본 사람은 모를게예욤 ㅎㅎ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4.04.02
  • 답글 귀염둥이 윤지~ 우리 1학년 동생들 다들 어쩜 그리 이쁘고 똘망똘망한지요~
    그런 동생들이 있어서 엄마의 육아방식이 문제가 아니라는걸 증명해 주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친구들이 추천해주는 상은 상중에서 최고의 상이네요. 뿌듯하시겠어요.
    축하해요~ 언니~ 윤지한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4.02
  • 답글 작은 체구지만 내면의 힘이 강한 윤지에요. 예쁜 윤지 보고싶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02
  • 답글 와 역시 윤지에요 정말 축하드려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4.04.02
  • 답글 야무진 윤지가 엄마의 맘을 들었다놨다~^^
    윤지 이미지가 바른 어린이상에 꼭 맞는데요~
    아흑~저희집 둘째도 빨리 학교보내면 좋은 소리 많이 듣게 될까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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